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2804
이메일 작성일 2015-03-30 18: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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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을의 소식을 전합니다

요즘 우리아이들 공부하기 힘들죠?

시골이라고 다를것은 없는것 같아요

이 와중에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가는 야학당이 열렸답니다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중학생아이들과 재능기부하는 선생님들이 만나 꿈을 이야기 합니다.

 


비록 공간은 작고 허름함의 시작이지만 아이들이 새로운 단장을 하여 제법 폼좀 나네요




제법 의젓해보이는 친구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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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최미선
뭐든 스스로 하려구 하는 예쁜 꽃들이네요~    응원합니다~
2015-04-02
10:5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