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지희 조회수 2214
이메일 작성일 2013-01-28 0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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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즐거운 여행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여름에 신나게 놀아서 다시 찾았는데  역시 겨울도 만족스럽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스키 눈썰매장인데 여기서 비닐푸데를 타고 놀았습니다

 

약간 아이한테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처음엔 무주 간다고 스티장 가는 줄 알고 신나했다가 약간은 실망하는 표정을 보이더니  비닐푸대를 타면서 스키장 이야기는 쏙 들어 갔어요 

아이들이 노는 공간이 바로 방 앞이라  아이들 모습을 수시로 확인하고 숙박객 외에는 없어 걱정도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엉덩이가 좀 아프다고 하네요 하하핳

 

그래도 또 가고 싶다고 해요.

 

밤새 내내 (10시까지) 밖에서 놀고 다음날도 눈뜨자마자 신나게 놀더니 지금 팔이 아프데요 얼마나 신나게 놀았으면 ...

 

참 그리고 마을에서 구매한 고추장과 된장 너무 맛있네요

수고하세요 ^^

 

 

 

 

 

모닥불에 고구마를 구워먹지 못한게 좀 아쉬웠어요 ////

 

신나게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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