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황인복 조회수 3213
이메일 작성일 2015-02-11 16: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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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잘 쉬었다가 갑니다

오랜만의 휴식입니다~~

번잡한 도심을 벗어나 조용히 쉬고 싶어 머물촌에 머물게 되었네요

화려하고 멋드러진 시설은 아니었으나 한적하니 제대로 휠링한 기분입니다

머물촌주인님의 따뜻한 인심만큼이나 뜨끈뜨끈했던 황토방, 어머니 생각나게하던 장독대,

머물촌의 앞엔 물이흐르고  앙상한 가지들만 남아 있는 나무들도 나름 운치를 더합니다.

무주라는 산골짝? 에 때아닌 수영장시설 또한 여름을 기대하게 합니다.

주인님~  편히 잘 다녀갑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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