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575
이메일 작성일 2014-05-21 16: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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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추와 고추를 심었어요


오늘 반디길마을 모든 식구들이 나서서 여름 손님들 드실 상추와 고추모종을 심었답니다.

위원장님이 바베큐장 옆에 뚝딱 밭을 만들어 주시고, 나머지 식구들이 정성껏 모종을 심었지요.

무럭무럭 자라서 많은 분들께 무농약의 청정한 상추쌈 맛을 보여드릴날을  기대합니다~




바베큐장을 예쁘게 꾸며줄 여주도 심었었요.

여주라고 아시나요??  초록색 넝쿨잎 사이로 주황색 예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약재로도 유명한 식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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